17년지기 친구 아버지가 이번에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어
어머니도 안계시고 남매 둘이서 장례식이랑 남은 일들 다 책임져야 하는데 친구가 지금 직장이 없거든
다른 친척 가족들도 있지만 지금 당장 돈 들어갈일이 많을것같아서 부의금을 많이 냈는데 나중에 검색해보니까 100은 너무 과하다고 하더라고
결혼식도 아니고 애사에 큰 금액은 잘 안한다고 하던데... 이미 내버렸어
예전에 우리끼리 농담으로 축의금 얼마할거야 했을때 친구가 항상 100만원이라고 했어서 서로 그정도는 해야지 했고
나만한건 아니고 다른 친구랑 둘이.. 원래는 부의금은 50만 하고 따로 더 주려고 했는데 친구가 100을 다 내서 나도 그냥 봉투에 담아서 냈어
이거 너무 부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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