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31 애인 29 인 직장인 커플임
둘다 유명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거나 사치 하는편은 아니라 선물도 비싼선물은 둘다 안하는편
(나도 선물로 애인한테 직접 짠 목도리나 원데이클래스에서 만든 케잌 주거나 함)
그런데 둘다 먹는걸 좋아하는데 내가 좀더 진심이라 난 먹는거엔 돈을 아끼는 편이 아님
(또래에 비해 많이 버는편이고 모아둔 돈도 좀 있어서 쓰는게 부담스럽지 않음)
그러나 애인는 비싼 음식을 먹으러 다닐만큼은 아니라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내가 사준다고 같이 가자고 해도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더라구.. 이거 내 욕심이겠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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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적이면 힘들고, 내 편이면 든든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