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타부서 여성분이랑 어쩌다가 부디쳐가지구 그 분 넘어질뻔한거 내가 잡아주면서 안겨진적있었는데
그러다가 못보다가 이번에 마주쳤거든?
이번엔 내가 못보고 뒤에 있는지 모르고 또 어쩌다가 안겨짐..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 내가 체격이 있고 근육형이고 그분은 되게 작으신분인데 부디치면 팅겨져나가는거 빠르게 잡아주다가 안겨지는거야.
맨 처음 이때 이전에는 거의 마주치지도 몸에 단적도 , 5미터 안에 들어온적도 없었는데.. 이번에 스케쥴 겹치게되서 보자마자 또 이러니까
신기하더라. 그리고 식당에서 거의 뭐 쳐다보고 있길래 나도 같이 쳐다봤거든
웃지는 않았는데 ㅋㅋ 이정도면 그린라이트라고 착각해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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