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진 찍는거.
거울보면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드는게 뭔가 사진찍으면 얼빵하게 나오거나 이상하고 못생기게 나와서 사진찍는거 기피했거든.
근데 10년도 안넘은 사진들 보니까 너무 어리고 귀엽고 예쁜거야. 외모라기보다는 뭔가 그때의 그 천진난만함이나 발랄함이 묻어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요즘은 좀 꾸미고 사진도 전보다 찍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익들은 뭐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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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진 찍는거. 거울보면 그냥 평범하다고 생각드는게 뭔가 사진찍으면 얼빵하게 나오거나 이상하고 못생기게 나와서 사진찍는거 기피했거든. 근데 10년도 안넘은 사진들 보니까 너무 어리고 귀엽고 예쁜거야. 외모라기보다는 뭔가 그때의 그 천진난만함이나 발랄함이 묻어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요즘은 좀 꾸미고 사진도 전보다 찍으려고 노력하는 중이야. 익들은 뭐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