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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
일단 나는 부모님이 사이비를 믿고 있고 모태신앙임.
다만 어릴 때부터 신앙심은 1도 없었음. 
자취했다가 다시 본가에서 같이 살고 있는데 옆에서 볼 때마다 복창 터질 것 같지만 그냥 흐린눈 하고 넘어가는 중임.
부모님을 그 신앙에서 빼겠다던지 그런건 하고 싶지도 않음. 내가 하다가 쓰러질것같음. 
그나마 다행인건 종교=본인 수준은 아니라서 집에 있는 모든 돈을 싹싹 바치고 있지는 않음. 
내가 궁금한건 나는 부모님이 행복했으면 좋겠음. 진심으로. 좋은 옷 입고 좋은 곳 여행 가시고 뭐 내가 해드릴 수 있는건 해드리고 싶은데 동시에 이 종교적인 부분이 계속 떠올라서 가슴에 열불이 올라와 걍 지팔지꼰인거 같고 아무것도 해드리기가 싫어짐. 
혹시 이런 사람 있으면 어떻게 했는지 말 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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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내 전애인 친구 이야기인데 부모님이 암인가 걸리셔서 빠른 시일로 수술해야하는데 다니고있던 사이비에서 친한 사람이 자연치유해야한다면서 수술 말렸었대 그래서 친구분 친동생이 부엌에서 ㅋ 꺼내서 죽는 시늉까지 보이니까 겨우 치료받으러 들어갔다하더라 .. 이런거보면 부모님들 세뇌당하는게 진짜 무서운거같아 나라면 용돈 드리지는 않을듯 그게 거기로 들어간다 생각하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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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갑갑해...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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