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그랬어. 내가 엄마를 위해줘야하고 집을 위해 참아야했음. 애초에 이런개판인 상태로 애를 어떻게 낳을생각을 한건지
엄마가 땅이 있었는데 숨겼었음. 재산으로 잡혀서 정부 지원금도 안나왔어. 본인밖에 생각안함. 난 학교에서 그래서 맨날 거지같이 입고다니면서도 아무런 지원도 못받음.
학창시절 내 모든 선택은 엄마의 통제 아래에 있었어. 조금만 달라지면 앓는소리 걱정하는척 저주하는말들 난리였어.
옛날엔 나 혼자서도 독립해서 잘 살 자신 있었는데 이제 어릴적 패기도 없고 학교 다니다가 다친적있는데 엄마가 꾸역꾸역 학교 쉬지말라고 억지로 보내고 아프다고해도 믿지도 않아서 후유증 크게 생긴 뒤로 건강도 나가리됨. 몸도 마음도 다 낡고 지치고 돈 버는것도 깡시골이라 쉽지않고 집에 밥도 제대로 없는데 거지같이 먹거나 니가 알아서 돈으로 사먹거나 이런식이고
내가 안정된 기반을 쌓아서 스스로 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게 아니라 자기가 당장 돈 덜나가고 당장에 큰 변화없이 무난하게 자기 계획대로 살도록 계속 날 통제함
어느정도는 내가 관리할수있지만 친구만나는거 왜 만나냐? 공부나해 집에만있어. 이러면서 참고서 한권으로 모든게 될 줄 알고
다이어트하려고 스쿼트하면 그거 허벅지만 커지는거 아니야? 이러고
대학 문과라 자격증 대외활동 스펙 등 필요한데 학교 공부가 더 중요한거아니야? 하면서 말로 계속계속 내가 설명으 ㄹ아무리 해도 5번 넘게 자꾸 물어보는척 자기 생각에 맞는대로 내가 행동을 바꾸길 바람.
요새는 그냥 욕하고 인신공격하고 더이상 안참으면서 엄마생각 구닥다리고 배우려는 의지도 없고 자기 생각 상상하는거 진짜인척 나 발목잡지 말라고 말하는데 맨날 밖에서 사회생활 잘 못하고 돌아와서 부당대우당한거 나한테 짜증난다고 기분 더럽다고 징징거리고 (평생 인간관계 다 안좋았음. 엄마 성격이 이상함. 행동이 다 자기 위주임) 나한테 기분나쁜 말, 민감한 이야기, 짜증나는 말 해놓고서 내가 뭐라하면 내가 뭘 잘못했어? 너 왜 나한테 기분나쁘게말해? 이러고 정신나갈것같음 너무너무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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