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집단 중 한 명씩 돌아가면서 미워하는 것 같아
이게 자주 만나거나 연락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더 심해지는 듯
그냥 그 사람이 질린다고 해야 되나
이 시기가 오면 평소처럼 일상 대화하는데도 재미가 없고 안 물어봤는데 왜 혼자 떠들지 싶음
그리고 상대방은 그냥 하는 말인데도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니까 괜히 나를 공격하는 발언으로 들려
난 보통 친한 사람들한테 칼답하거나 길어봤자 1시간 안에는 답하는데 회피하면서 4-5시간 텀 두고 답장하는 식으로 혼자 거리 좀 두다 보면 어느새 괜찮아져서 평소대로 돌아가..
성격에 문제 있는 거임? 진짜 나 같은 사람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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