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위에는 별로 없는데 남친 주변에는 많아
나는 중소 다녀 2월까지 다니고 이직하려는데 당장 이직 못할까봐 매일매일이 불안하거든 게다가 29라 나이도 많은것 같구...
남친은 30초반인데 남친 친구들은 일년 일하고 그돈으로 쉬는 사람도 많고 딱히 좋은 직장 구하려고 노력안하고 아무 회사나 알바로 만족하더라구 솔직히 부럽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은 진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안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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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는 별로 없는데 남친 주변에는 많아 나는 중소 다녀 2월까지 다니고 이직하려는데 당장 이직 못할까봐 매일매일이 불안하거든 게다가 29라 나이도 많은것 같구...
남친은 30초반인데 남친 친구들은 일년 일하고 그돈으로 쉬는 사람도 많고 딱히 좋은 직장 구하려고 노력안하고 아무 회사나 알바로 만족하더라구 솔직히 부럽기도 하고 이런 사람들은 진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안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