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3376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



마취제가.. 3 2 1 크억 쿨쿨 하는 것도 있고

하반신 마취는 느낌은 나는데 고통만 안 느껴지고

척수에 바늘 꽂아서 좀 몽롱하다? 안아프다? 하는 것도 있잖음

근데 마취제를 누가 에 좀 쏘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

맨정신인데 왜 제정신이 아니지?

마취 당했을 때 같음

너희는 그 때 기분이 기억나니?

대표 사진
익인1
나 수면제 덜깼을때 그랬던거 같은데...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좀 취한 것 같은 기분? 아닌가? 실실거리고 헛소리하고. 척수에 꽂았던 그건 아마 마약성 진통제일건데 의료진분들이 많이 귀찮으셨을 것 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의료진분들 말로는 어짜피 허우적 거려도 힘을 못주고 있어서 바로 제압되서 별로 안힘들다함 ㅋㅋㅋㅋㅋ 헛소리도 하는 본인은 재대로 말한 줄 아는데 들어보면 '그애서 개가...응...ㅁ...해서...사과' 이런식으로 약간씩만 똑바로 말하고 옹알이중이라 그냥 안듣고있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뭐 수술을 했는데 엄마가 진통제 넣지 말라고 그러면 회복이 더뎌진다고 해서 아픈 걸 참았는데 내가 중간에 정신을 잃고 개을 떠는 바람에..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기억이 안나는데 듣는 말로는 개 을 떨었던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건 통증때문에 정신줄을 놓은거 같은데... 그거 버틸 몸 상태 아니면 쇼크사해서 무조건 통증관리 할텐데 진통제를 안넣다니... ㅜㅜ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완전 인간이 아닌 수준이었다는데..ㅠ 내가 그냥 자는 상태에서 침상에 소변을 봤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너도 재대로 기억 안 나고 그러면 선망도 있었을지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내가 아프다고 비명지르고 벽을 긁다가 손톱이 나갔대. 그러다 이제 척수에 진통제 꼽았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통증 심해서 척추에 바로 했나보네 보통 링거에 달아주거든 ㅇㅇ
링거로 맞는데도 아프면 척추에 더 하기도 해서 ㅇㅇ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링거가..목발 짚으면 딱 배길만한 위치에 있었나 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내가 혈관이 잘 안잡혀서..2년마다 국가 건강검진을 받는데도..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근데 중간에 적당한 진ㄴ통체를 손목에 달려있는 링거줄에 넣어주려다가. 쟤는 오른손잡이인데 앞으로도 목발 짚을 건데 왜 저기에다 넣어주냐고 아빠가 화내서 척수ㅇㅇ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아니 대체 지금 달려있는 링거에 주사약 추가로 해주는거랑 목발이랑 대체 무슨 상관이지...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내가 혈관이 안 잡혀서 링거가 애매한 위치에 달려있었음. 손목에. 근데 애는 아프다고 발악하고 있고 엄마는 울고 있었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링거가 손등과 손목 사이에 있었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니까 어짜피 링거가 있잖아. 근데 약 추가로 들어간다고 변화가 있는게 아닌데 대체 아버지가 어느 포인트에서 화를 내는건지 모르겠음 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꺾여지면 바로 아픈 데에 꼽아놓아서. 목발 짚으면 아플 건데 왜 저따구로 꼽아 놓았냐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아프다고 하면 진통제를 넣어줘야지 애엄마가 저런다고 딸내미거 아프다고 하는 걸 무시했냐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화 내신 건 그냥 그거야. 목발 짚어야 하는데 왜 저기다 꽂아놨냐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휠체어는 싫다고 말씀 드림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아프다고 생색을 내기가 힘든 게 난 그냥 뼈 부러져서 갔는데 거기가 수술 잘하기로 유명한 척수 병원이라..4인실에 나만 이십대고 다 할머니 분들이신데 나만 갈비랑 다리 나가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척수 병원이라..다 척추가 골절되었거나 디스크셔서 뭐라 할 말이 없었고. 다친 사유도 너무 웃겨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웃으시고. 그냥 술먹고 장난치는 놈 쫒아가다가 넘어졌어요.라고 하고 외래 시간에 가야하니깐 숨이 막혀도 참고 연세 세브란스 응급실 카운터에 걸어들어가서 제가 좀 잘못 넘어진 것 같은데용..하고 바로 빠꾸먹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나중에 애가 부으니깐 병원에 데려가서 엑스레이 찍고 무슨무슨 검사 다했는데 뼈가 부러져 있고 골다공증급의 선천적으로 뼈가 안 붙는 체질일 줄은...몰랐지. 나이가 있으니까 그 정도 상처면 2개월 안에 붙어야 하는데 붙지는 않고 벌어지니깐=수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의사 선생님이, 아가씨니깐 흉터를 최소한 하는 방향으로 해주겠다며 하반신 마취만 하시고 모니터 보라고 하면서 드릴로 뼈를 깎고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남은 건 그 때의 경험과 모니터로 본 수술 과정. 감사함. 흉터가 진짜 별로 안 남아서 나도 기억 안 날 정도.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전신 마취 때는...기억이 안남ㅠ 그냥 으헹헹 거리고 자꾸 춥고 화장실이 가고 싶다?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에게
대변도 보고 엄마는 화장실 ㄱ가서 울고 간호사 선생님이 다 갈아주시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배란기에 원래 잠 많이 오나?
16:50 l 조회 2
대전 0시 축제 올해는 11일 진행한다네
16:50 l 조회 3
튼살 처음보는데 원래 때같아?
16:50 l 조회 4
국장 진심 미쳤네 수익률 계속 올라
16:50 l 조회 7
생리하자마자 기깔나게 위염증상 와가지고
16:50 l 조회 2
인턴지원할때 증명사진 보통 어떤거 넣어..?! 1
16:50 l 조회 4
고양이가 너무 좋아
16:50 l 조회 7
구축 아파트 살건데 혹시 베란다 확장 리모델링한 익있어???
16:50 l 조회 4
생일선물로 먹을거 별로야?1
16:50 l 조회 4
인스타 보니까 애기 이유식 만들어서 얼려놓던데1
16:50 l 조회 6
다들 주식해서 돈 잘 버냐?
16:50 l 조회 5
출퇴근 4시간하는 사람 대단해1
16:49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유사연애 + 바람피는 심리는 뭘까..?3
16:49 l 조회 11
31남인데.... 모은 자산 평범이야..?ㅠㅠ
16:49 l 조회 14
Skt 개통신청 했는데 개통 언제 되려나1
16:49 l 조회 5
00년생인데 아줌마소리 들었어1
16:49 l 조회 20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이랑 싸울때
16:49 l 조회 17
이성 사랑방 엄청 이쁘고 몸매 좋고 직업 좋고 가정적인 여자 드물겠지2
16:48 l 조회 21
"와 진짜 부자다"라는 생각이 들려면 순자산이 얼마여야 될까?3
16:48 l 조회 11
배란일 직전에도 호르몬이 불균형한거 맞나2
16:48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