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비교적 가난한 애들 후려치는 게 제일 어이 없는 일이라는 걸 느낌
전자의 애들은 해당 일이나 물품이라도 직접 선택한 거임
본인이 더 낫다고 느꼈으니까
근데 후자의 애들은 그런 기회 없이 자동으로 선택 당한 거임
그 선택권이 있었냐 없었냐가 나중에 삶에서 효능감과 한(?)을 안 남기는데 크게 일조한다고 생각함…
그냥 답답해서 여기라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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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비교적 가난한 애들 후려치는 게 제일 어이 없는 일이라는 걸 느낌 전자의 애들은 해당 일이나 물품이라도 직접 선택한 거임 본인이 더 낫다고 느꼈으니까 근데 후자의 애들은 그런 기회 없이 자동으로 선택 당한 거임 그 선택권이 있었냐 없었냐가 나중에 삶에서 효능감과 한(?)을 안 남기는데 크게 일조한다고 생각함… 그냥 답답해서 여기라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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