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려준건 몇년전임
이자로 매달 40씩 준다하고
그아저씨가 뭐 이번 주식 이거로 대박나보자 하면서
돈 벌면 얼마 준다 이러면서 엄마한테 일억 빌려갔대
근데 주식이 폭락해서 못갚은거징
근데지금아직도 못갚았는데
엄마가 다른 사람한테 단돈 백만원도 안빌려주거든
친척들한테도
내가 못받어도 괜찮냐니까
엄마가“걔는 지금 몇년째 이자 꼬박 하루도 안밀리고 주고 내가지금 걔한테 주식 너가사놓은거 나에게 명의 이전해달라니까 바로 명의의전 해준다고 가자했어 근데그냥난 걔를 믿으니까 됐다했어 괜차너” 막이러더라고
얼마나 신뢰가있는 사이인걸까
둘이 맨날 만나서 커피마시고 그럼 돈관계가 얽혀있는데도
나같음 꼴보기싫을거같은데
그냥 그아저씨가 항상 엄마의편이였대 10년 이상을
엄마랑 그아저씨 각자 이혼했으니뭐
사귀는건지 뭔지 난 몰름 안물어봤어
아마사귀는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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