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내가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이 있어
내가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이 있어
근데 엄마랑 소개받는 그런 얘기를 하다가
애인이 있어도 그사람한테 마음이 식었으면 다른 사람 소개 받아봐도 된다 그러고 그냥 헤어지면 되지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건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그러니까
어차피 감정이 많이 식었으면 그래도 된다는거야
나는 이것도 바람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엄마가 전에 바람 펴서 아빠한테 걸린 적이 있어
근데 나한테 저렇게 바람 펴도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나한테도엄마의 바람끼가 물들까봐 너무 걱정돼
난 진짜 엄마만큼은 닮고싶지 않아
제대로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나힌테 조언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방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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