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체지방률 40퍼였고
피티 다니면서 정석대로 감량 하다가 너무 오래 끌게 돼서 폭식증 얻고 2년 엄청 고생했어 정신과도 갔었고
지금은 어느종도 정상화 되긴 했지만
평생을 다이어트 이어오다보니 식습관 자체도 망가져있고 식단 자체에 강박이 심해
다이어트를 그만하고 유지어터 하고 싶은데 감량 조차 못하는게 스트레스기도 하고..
2년동안 주2-3회 운동은 꼭함 근데도 식단 땜에 살을 못빼는 케이스야 (클린식 유지하다가 외식하면 폭주하는 타입)
이런 경우에 최저용량으로 식욕 안정 시키고 싶은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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