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년생인데 일상 대화할때 쌍욕 섞어가면서 하고 시즌 아니면 의자 뒤로 제낀 담에 핸드폰만 함.. 그리고 한가하면 밑 사원이랑 우리팀 사원 데리고 오후에 한 4-50분씩 나갔다 옴 그냥 빵이나 커피같은거 먹고 온대
근데 입사 연차로 팀에서 3번째고 부장님도 평 안 좋은거 아는데 뭐 자기가 어쩌겠냐고 평가 매년 있는것도 아니고 연차 승진이니까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회사가 진심 저 대리님 무리만 아니면 너무 괜찮고 머 나한테 직접적인 피해 오는 것도 아니라 나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런거 볼수록 그냥 뭔가 하고 싶은 생각이 싹 사라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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