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부님이 꽃처럼 예뻐서 나비가 자꾸 오나보다 이랬거든 신기하게 신랑쪽으로는 안 가고 야외촬영인데 자꾸 신부님쪽만 가는거야 그래서 신부님이 꽃이다 꽃이야 이랬는데 같이 있던 신부님 동생이 우시더라고...그래서 당황했는데 동생이 언니 엄마랑 아빠 오셨나보다 언니 너무 예뻐서 보러오셨나봐 하고 신부님도 우실거 같은 얼굴로 저희 부모님이 다 돌아가셔가지고...이러시더라 진짜 마음 아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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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부님이 꽃처럼 예뻐서 나비가 자꾸 오나보다 이랬거든 신기하게 신랑쪽으로는 안 가고 야외촬영인데 자꾸 신부님쪽만 가는거야 그래서 신부님이 꽃이다 꽃이야 이랬는데 같이 있던 신부님 동생이 우시더라고...그래서 당황했는데 동생이 언니 엄마랑 아빠 오셨나보다 언니 너무 예뻐서 보러오셨나봐 하고 신부님도 우실거 같은 얼굴로 저희 부모님이 다 돌아가셔가지고...이러시더라 진짜 마음 아팠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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