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공부를 하나싶을정도로 정보가 빠삭함 근처에 뭐가 있는지 맛집,카페 사진찍을곳 싹 다 알아보고 숙소랑 리스트 뽑아서 보내줌 숙소도 서비스 시설,주의해야될점들 이것저것 다 꼼꼼하게 체크해서 체계적으로 정리 해놓고 우리 여행갈까? 얘기가 나오면 그날 바로 알아보고 예약도 후다닥임 진행 되는게 걍 일사천리,, 여행 다닌 짬밥으로 플랜 확실하게 짜는편이라 실패도 거의 없음 여행 계획을 한번 내가 짰다가 망해가지고 지금은 내 취향을 반영해서 남친이 여행 계획 짜거든? 근데 성공률이 높아서 남친한테 맡기는중 본인도 좋아하는 영역이라 즐김 숙소도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진짜 예쁜곳으로 찾아놔서 여행갈때마다 만족도 최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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