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분 기다려서 내 순서라 앉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오전에 비번 찾고 갔는데 실수로 잘못눌러서 잠겼다 금방 되니까 지금 좀 해달라고 창구에서 말하는거
아니 커트를 시켜야지 바로 직전에 하고 가셨다해도 당황스러운데 오전에 한거 ㅇㅉ라는거여 지굼 세시인데,,
근데 또 은행원이 나보고 아 이거 금방 끝나는거라 잠깐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해주는데 짜증남 나는 뭐 시간이 남아서 기다리냐고,,
여기 은행이 자주 그러는거 같음 그냥 다른 사람 순서인데도 뒤에 뭐 물어보고 새치기하는 사람 다 받아줌 한두번아 아녀... 기다리는 사람 다 젊은 사람뿐임 어르신들은 걍 창구로 직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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