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긴것도 내가 생각하는건 서로 취준하다가 끊어진거같은데
(취업준비하다보면 자존감 낮아지고 연락 잘 안하게되고..그런거)
나는 이 친구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아서 연락해보고싶은데
혹시라도 이친구 입장은 나랑 다를까봐
(나랑 연락하고싶지 않아할까봐, 내가 싫어서)
연락 계속 망설이게 됨..
근데 이제 30살도 됐고 ((?)
내가 기억하는 이 친구는 .. "나 너 싫어 연락하지마"라고 할 친구가 아님
연락해볼까 ..항상 새해마다 망설이게되네
꿈에도 종종 나와..ㅋㅋ

인스티즈앱
페퍼톤스 이장원, 이준석 공개 지지 선언…"아내도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