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공범 2명과 함께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인천과 서울 오피스텔 등지에서 C양 등 중·고등학생 4명과 성관계나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이들은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알게 된 피해자들에게 “비행기 티켓값을 줄 테니 서울로 놀러 오라”고 하는 등 유인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술을 마시고 잠이 든 피해자를 성폭행하거나 공범과 함께 폭행해 기절하게 했고 B씨는 13세 피해자를 10차례 성폭행하고 신체적으로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향정신성의약품(마약류)인 수면제 졸피뎀을 직접 투약하거나 일부 피해자에게 제공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피해자 4명 중 2명은 미성년자 의제 강간이 성립되는 중학생이었다.

인스티즈앱
현재 증언 쏟아지는 넷플 한글 자막..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