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 재정상태 같은 큰 일 말고그냥 부모가 해결하는 사소한 집안일들...어릴땐 전부 다 알고 싶었는데 나이 먹을수록 모르는 게 자식 정신건강에 오천배쯤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