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송성문→임지열···키움 캡틴 ‘커리어 하이’ 계보 이어갈까(출처: 네이버뉴스)https://t.co/BFeXhqwjDj
— 멍 (@rae913_) January 5, 2026
김혜성, 송성문, 그리고 임지열이다. 공석이 된 키움 주장 자리를 임지열이 맡을 전망이다.
키움 관계자는 “원주 마무리캠프부터 임지열이 임시 주장을 맡고 있다”라며 “아직 정식 주장으로 선임된 건 아니지만 새 시즌에도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
김혜성, 송성문, 그리고 임지열이다. 공석이 된 키움 주장 자리를 임지열이 맡을 전망이다. 키움 관계자는 “원주 마무리캠프부터 임지열이 임시 주장을 맡고 있다”라며 “아직 정식 주장으로 선임된 건 아니지만 새 시즌에도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