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알바고 작년 8월부터 어제까지 카페 알바했었는데 작년 12월때는 35살 아저씨가 번호 딸려고 했었고 새로운 29살 매니저가 어제 갑자기 사귀자고 고백해서 관뒀어…. 아저씨들이 10년생인 나한테 들이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