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나 허리가 너무 안 좋거든?
나 허리가 너무 안 좋거든?
요즘 운동 열심히 해서 좀 괜찮은 거 같길래 희망 가졌는데 일 많은 부서로 옮기니까 긴장, 스트레스 + 일 많아서 잘 못 일어남 이슈로 허리에 바로 반응 오네;
일 많은데 누웠다 해야해서 급하게 밥 먹고 소화도 못한 채로 집에 누워있는데 눈물이 막 나와 이런데 어떻게 아이를 가지겠어 몸 더 망가질 게 뻔한데
애인 있어서 결혼 생각 중이었는데 나 몸 때문에 애 못 낳을 수도 있다 정도만 말했지 확실하게는 말 안 해줬는데 방금 울면서 결정했어 안 낳는 걸로
조만간 말할 생각이고 못 받아들여서 헤어지자고 하면 놓아주려고... 애인도 애인 인생이 있는 거니까 존중해
나도 튼튼해지고 싶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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