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음식점 홀서빙 나혼자 5시부터 4~5시간씩 쎄빠지게 뛰고 10시 쯤 마감하면 바로 옷 갈아입고 가게 가서 새벽 3시 4시까지 남자들 비위 맞춰가며 대화해서 돈 벌음. 엄마한테 일하는 거 들켜서 다신 안하기로 했거든. 내가 원래 집안일 해서 용돈 받았었는데 호프집이랑 음식점 알바 투잡+학교 생활까지 하니까 너무 바빠서 집안일 못하는 날 잦아지니까 그대로 용돈 다 끊어서 작년 6월부터 일 다시 시작함.. 걍 요즘 일하는 거 개현타와서ㅠ죽고싶음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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