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닌 곳도 있겠지만, 저 말이 너무 와닿는 요즘이네.
중국어팀 매니저 퇴사하고 삽질하길래 잠깐 도와준다고 나섰는데, 내 일에 중국어 일까지 더해져서 일만 많아짐. 진짜 화난다.
연봉 올려 달라 하기보다 걍 퇴사하고픔. 왜냐면, 내가 호의로 한 걸 호의로 안 받고 이런 식으로 착취하려 든다는 게 정이 떨어짐.
아, 원래 중국어팀 매니저 구인하던 것도 이제 열심히 안 하는 느낌. 걍 나한테 둘 다 시킬 심산 같은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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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닌 곳도 있겠지만, 저 말이 너무 와닿는 요즘이네. 중국어팀 매니저 퇴사하고 삽질하길래 잠깐 도와준다고 나섰는데, 내 일에 중국어 일까지 더해져서 일만 많아짐. 진짜 화난다. 연봉 올려 달라 하기보다 걍 퇴사하고픔. 왜냐면, 내가 호의로 한 걸 호의로 안 받고 이런 식으로 착취하려 든다는 게 정이 떨어짐. 아, 원래 중국어팀 매니저 구인하던 것도 이제 열심히 안 하는 느낌. 걍 나한테 둘 다 시킬 심산 같은데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