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오빠 유치원때 노름, 바람 피는 개쓰레기 남자 만나서 이혼했다가 오빠 대학 갈 때까지 외벌이하면서 힘들게 사셨는데 우연히 동창 만나서 결혼했는데 그 분이 무슨 공장 사장이셨나?? 그랬던 것 같음 그래서 집도 엄청 넓고 좋은데로 가고 오빠 서울에서 일하고 싶어했는데 몇억짜리 집 턱 내줘서 출퇴근 시켜주고 둘이 성격도 비슷해서 서로 꽁냥꽁냥 잘 지내는거 넘 보기 좋더라ㅠㅠ 오빠도 힘든 시절 끝나고 인생 펴서 다행인 것 같고 뭣보다 고모가 남자 진짜 잘만난게 너무너무 부러움... 키도 진짜 크시고 외모도 잘생기신 편이고 돈도 많고 역시 인생은 아무리 힘들어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구나 싶더라..! 나도 고모처럼 만약 결혼했다가 이혼해도 좋은 남자 다시 잘 잡아서 잘 살아야겠다 다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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