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에 쓰인 소설 보고 있는데 주인공이 인서울 문과 대학에 학점도 4.0 넘었고 토익 900도 넘었는데 취업 잘 안 된다고 눈 낮춰야 되나 하고 한탄하고 있네... 읽다가 어처구니 없어서 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