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가 일을 깔끔하게 안알려주고 인수인계를 해주는데 내가 이해력 딸리는것도있고 매번 물어보는것도 힘들고 물어보러가면 제대로 안알려주고 빙빙돌아가듯이 설명하는데 너무힘들어ㅠㅠ 이런거때문에 퇴사하는사람도 잇을까..? 일많은건 괜찮은데 상사랑 업무 스타일이 안맞는느낌 나는 완전 이해하고 내거로 만들고싶은데 상사는 일을 제대로 안알려주고 일하다가 모르난게 너무많아서힘들어 근데 하나하나 다 물어보기엔 시간도 지체되고 모른다고 하면 상사가 그럼 이번엔 내가할게 이러고 넘기는경우도있고 상사도 일이 많아서 다물어보기도 그렇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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