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책을 읽어도
책을 읽어도
영화를 보려해도
스토리를 하나 올리려해도
다 뭔가 전애인을 의식하고 있는 느낌?
평소 책이나 영화 이야기 많이했어서 그런지
책 읽다가도 걔가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서점에 큐레이션된 책들이 걔가 좋아하는 책이면 생각나고ㅠ
재회 마음은 없는데 상대는 이미 다른 애인 생겼어..
이렇게 은은하게 내 일상에 계속 녹아서
신경쓰이는 느낌..이건 언제 사라질까
헤어진지 2달이야.. ㅠㅠ
제발 내 인생에서 아예 상관 없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는데
흐아아ㅏ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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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대 후반에 결혼 한다는거 넷사세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