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많은쪽이 어린쪽한테
자기 옛날 과거에 연애했었을때
자기가 좋아서 애정표현이나 여러가지로
내색도 하고 티도 냈었는데
상대가 그만큼 자기가 하는만큼
돌아오지 않았다고 느껴졌었나봐
그니까 남자는 나만 일방적으로? 표현했을때
느끼는 허무하고 자괴감? 상처를 받았데
말 그대로 서로 기브앤테이크가 안되고
자기만 다가가고 표현하는거에? 현타가 왔었다나봐
그래서 이젠 그 상대가 아무리 뭐 예쁘고 좋아도?
서로 표현하고 자기도 확실히 느끼기에
얘도 날 좋아하는구나 애정이 느껴지는구나 할때
자기도 똑같이 한다는거야
근데 12살 어린 내가 이거에 좀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이 들면 내가 예민한거야?
아님 남자가 연애를 못하는걸까?
그저 마냥 내가 12살 더 어리다고 갑질 하는게 아니라
예쁘고 좋은거랑 표현하는건 별개 라는걸까?
나조차도 연애를 많이 해보지도 않았고
저 남자자체가 어려운건지 내가 나를 갑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분간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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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까지 끝났는데 거지같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