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 아냐 친구얘기...난 차이는거 상관없으니까 하루만이라도 예뻤음 좋겠네...나는 참고로 20대초반 모쏠이야. 애가 청순하게 예쁘고 약간 일본 여배우 느낌으로 이쁜데 성격도 착하고 날씬함...얘가 진짜 좋아했던 사람이 2명 있었는데 2명다 친구가 먼저 호감표시해서 썸타고 사귀자는 고백은 싹다 남자들한테 듣고 사귀는것까지는 성공했었는데 두번다 한달 못가고 차였대...이런경우는 이유가 뭐야?? 내 입장에서는 평범한 사람들도 1년 2년 못해도 100일은 가던데 심지어 친구는 예쁘고 착한데도 그랬다는게 신기해서...친구 전애인들은 잘 모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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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까지 끝났는데 거지같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