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내 바로 이웃이었을수도 있는 곳에서 이런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고...? 이 생각듬
게다가 범행 과정과 범죄자의 성장과정까지 적혀있으니까 그 사람이 훨씬 가까웠던 인물처럼 느껴짐
외국 사건은 이런 감정이 잘 안느껴지는데 한국사건은 유독 그럼
같은 한국인의 정서를 공유했던 인물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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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 바로 이웃이었을수도 있는 곳에서 이런 끔찍한 사건이 벌어졌다고...? 이 생각듬 게다가 범행 과정과 범죄자의 성장과정까지 적혀있으니까 그 사람이 훨씬 가까웠던 인물처럼 느껴짐 외국 사건은 이런 감정이 잘 안느껴지는데 한국사건은 유독 그럼 같은 한국인의 정서를 공유했던 인물이라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