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3년정도 만났고 날 엄청 좋아하시거든 근데 두 분 다 과묵하시고 낯가리셔서 진짜 너무 불편하고 어색함 ㅠㅜㅜㅜ 그래서 남친이 맨날 같이 밥 먹자는거 돌려서 거절 했는데 이번 설날에 같이 여행 가자고 일본 가려다가 부산 호캉스로 가기로 했거든 ㅜㅜㅜㅠ 방은 따로 잡았지만 하 어색해서 어캄 진짜 ㅜㅠㅠㅠㅠㅠ
약간 좀 밝고 말 많은 스타일이시면 편할거 같은데 두분 다 말수도 없고 심지어 남친도 부모님들 앞에서는 좀 과묵하고 말이 없어서 더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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