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알바는 내가 알아서 다 해서 앞가림 다 하고 지원은 못받음 그냥 같은 집 얹혀산거 정도가 지원이겠다 그때도 내가 너 밥해주고 빨래 다 해주지 않았냐 하면서 달에 얼마씩 돈 뜯김
그 탓인가 엄마=돈 가져가는 사람으로 무의식에 각인이 됐나봐 지금 20후반인데도 엄마한테 돈 주는거 너어무 아깝고 왜 줘야되나 싶어 지금도 입사 퇴사 명절 생일 돈 전부 다 주라고 겁나 압박해서 억지로 주는중...
선물이나 이런거 사다줘도 고맙다는 말 대신 왜 이런걸 사왔냐 돈으로 주지가 디폴트라 선물도 잘 안사다줘 그리고 뭔 지원금 페이백 이런거 받잖아?득달닽이 달려들어서 자기 뭐 사달라 이래
그거에 비해 난 명절이나 생일날 뭐 받아본 기억이 없어
알바나 계약직 할때도 넌 이미 돈을 버는 사회초년생이니 돈 주는건 당연하다 이러고; 맨날 저러니까 너무 돈아깝고 내 돈 떼어먹는거 아닌가 의심돼 완전 옛날에도 나한테 뭐 해주겠다 해놓고 그거 한 이틀 했나?하니까 걍 귀찮으니까 니 알아서 하라 해놓고 남은 돈 안돌려줌
걍 돈 개아까워서 아무것도 해주기 싫은데 이번에도 또 퇴사하니까 본인 돈 얼마줄거냐 이래서 할수없이 돈 뜯기고 동생 용돈까지 본인이 가져가서 밥사주고 걔 돈 줄거다 이러는데 괜히 짜증나서 아까 소리지름
돈 받아놓고 하는 소리가 왜 이 금액이니?이거더라

인스티즈앱
[단독]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비공개 정부 보고서 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