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 나이로 28살 사무직 7개월차.. 일찍 결혼했는데 남편이 농사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임..
농사한다고 하면 받을 땅도 있고 현업하시는 삼촌한테서 3년정도(혼자 농사 가능할 때까지.. 3년보다 더 될 수도 있음 난 농사 아예 몰라) 배울 거라고 해서 맨땅에 헤딩은 아닌 것 같아서 선택을 존중한다고 하긴 했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배우는 동안은 자기가 왔다갔다할테니 거의 주말부부로 살다가 자기 농사 시작하면 같이 내려와서 살자고 하는데 나는 서울은 아니지만 지금껏 광역시에서만 살았는데 시골 내려가서 잘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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