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니던 곳 때려치고 전업 취준생ㅇ이여서 수입없고 이번달, 다음달에 면접, 필기 등등 너무 많이 일정 잡혀서
한동안 알바도 못할 것 같아
근데
자취 vs 부모님 집 고민돼
자취하면 15분 거리 스터디카페 다녀야되고 자취방 주변이 좀 교통도 안좋고 밤에 무서움
부모님 집에 살면 신축 아파트에서 아파트 내 독서실 및 헬스장 이용 가능, 근데 우리 아빠 성격이 이상해서 조금만 바닥에 머리카락 떨어져 있으면 소리 치고
밥 차려먹을 때도 자기 기분 안좋으면 음식 냄새 난다고 소리치는 사람이야.. 그리고 아빠 회사가 교대근무하는 곳이여서 쉬는 날도 다른 직장인들보다 많아..
대다수 시간 스카에서 보내서 아빠 많이 안마주칠 것 같은데 아빠 성격이 저래서 마주치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기는 해
너희들이 내 상황이면 어떡할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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