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60554
2026시즌에 참가하는 베네수엘라 출신 KBO리그 선수들은 요니 치리노스(LG 트윈스), 에르난데스, 페라자(이상 한화),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 해럴드 카스트로(KIA 타이거즈)까지 총 5명이다.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들의 신변과 향후 스프링캠프 정상 합류 여부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다.
우선 레이예스와 카스트로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라 곧바로 한국으로 이동해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에 남은 세 선수가 문제다. 치리노스의 경우 미국 공습이 일어난 수도 카라카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다. 치리노스는 1월 말부터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LG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한 이동 경로를 고민해야 한다.
페라자와 에르난데스는 치리노스보다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 한화는 1월 말 호주 멜버른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나는 까닭이다. 베네수엘라 비상 선포문에 따라 국내 이동이 제한된 가운데 국외로 떠나는 것도 당장 쉽지 않은 분위기다.
한화 관계자는 6일 "페라자와 에르난데스 두 선수 모두 아직 베네수엘라에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일단 한국으로 미리 이동해서 선수단과 함께 호주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현재는 비행기 편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구단이 당장 할 수 있는 건 없다. 아직 캠프 출국까지 시간이 남았기에 얼른 하늘 길이 풀리길 기다려야 한다"라고 전했다.
향후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한다고 하더라도 베네수엘라에 가족들이 남아 있다면 그것 또한 선수들에게 큰 고민거리일 수밖에 없다. 여러모로 베네수엘레 사태가 빠르게 해결되는 방법밖에 없다.
우선 레이예스와 카스트로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라 곧바로 한국으로 이동해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베네수엘라에 남은 세 선수가 문제다. 치리노스의 경우 미국 공습이 일어난 수도 카라카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다. 치리노스는 1월 말부터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리는 LG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한 이동 경로를 고민해야 한다.
페라자와 에르난데스는 치리노스보다 더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한다. 한화는 1월 말 호주 멜버른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나는 까닭이다. 베네수엘라 비상 선포문에 따라 국내 이동이 제한된 가운데 국외로 떠나는 것도 당장 쉽지 않은 분위기다.
한화 관계자는 6일 "페라자와 에르난데스 두 선수 모두 아직 베네수엘라에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일단 한국으로 미리 이동해서 선수단과 함께 호주로 이동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현재는 비행기 편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 구단이 당장 할 수 있는 건 없다. 아직 캠프 출국까지 시간이 남았기에 얼른 하늘 길이 풀리길 기다려야 한다"라고 전했다.
향후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한다고 하더라도 베네수엘라에 가족들이 남아 있다면 그것 또한 선수들에게 큰 고민거리일 수밖에 없다. 여러모로 베네수엘레 사태가 빠르게 해결되는 방법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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