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진심 고딩때 친군데 최근에 손절했음. 애들 직장 다니고 하는데 카톡 안본다고 잡도리하고 뭐만 하면 서운하다 눈치주는 애가 있었거든?
진심 고딩때 친군데 최근에 손절했음. 애들 직장 다니고 하는데 카톡 안본다고 잡도리하고 뭐만 하면 서운하다 눈치주는 애가 있었거든?
단둘이 만났는데 불평불만에, 자기가 꽃 멋대로 사와놓고 고마워~ 하고 옆에 두니까 너 솔직히 걸리적거리지 이러면서 눈치 주고 진짜 나한테는 말투 틱틱이거든 (쟤가 나 친하다 생각도 안해 안만나면 그만이라 생각해서 내가 서운하다해도 읽씹함)
갑자기 스포츠 하잔 말 나와서 자기도 좋다고 가는데 바지 샀는데 바꼈다고 엄청 뭐라하고 덥다고 찡찡 폰 자기가 떨어뜨려놓고 어떡하냐고 기분 안좋다고 찡찡
운동 센터 생각보다 안좋은데 잘아는거 아니었냐고 안하고 싶다고 집간다고 찡찡 내내 찡찡
ㅋ…. 어떻게 이 성격이 친구가 많지 도저히 이해하질 못하겠어 친구 개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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