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출근하고 너무 바빠서 계속 못보고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하고있었는데 퇴근하기 직전쯤 우연히 마주쳤는데 눈 마주치자 마자 어! 하는 표정 짓더니 웃으면서 인사해줬다..
출근하고 너무 바빠서 계속 못보고 오늘은 날이 아닌가보다 하고 포기하고있었는데 퇴근하기 직전쯤 우연히 마주쳤는데 눈 마주치자 마자 어! 하는 표정 짓더니 웃으면서 인사해줬다..
보통은 출근하고 시간 꽤 지나면 그날 처음 만난거여도 인사 잘 안하잖아 그렇다고해 그렇다고 해줘…
아 자꾸 생각나 말도 제대로 해본적도 없는데 이러는것도 어이없는데 오늘 인사라도 해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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