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끔 내 자신이 답답하구 그랬는데
정말 사랑했던 사람한테 배신당해보니 상대가 사과하긴했지만 그과정이 정말 고통스러웠거든 그 이후로
정병같은 행동 싹 사라졌어 기대가없어지니까 그런지..
누굴만나도 기대가 없으니 감정기복 별로 없고 저절로 성숙하게 행동하더라…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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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내 자신이 답답하구 그랬는데 정말 사랑했던 사람한테 배신당해보니 상대가 사과하긴했지만 그과정이 정말 고통스러웠거든 그 이후로 정병같은 행동 싹 사라졌어 기대가없어지니까 그런지.. 누굴만나도 기대가 없으니 감정기복 별로 없고 저절로 성숙하게 행동하더라…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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