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영이 둘다 키워봤는데 강아지는 그냥 나라는 자체를 좋아해줌 부담스럽게도 진짜 무한적으로 날 사랑해줌....그리고 지능도 높아서 정말 아기 키우는 느낌이야 아기들이 엄마를 무조건 좋아하잖아 그런느낌... 내가 그만큼 보답을 해줘야 하는데 못해줌...전에키우던 강아지한테 미안한게 너무 많아 ㅜ 근데 고양이는 내가 사랑해주는 만큼 날 좋아해줌 이게 날 심적으로 편하게 해준다.....적당한 선이 있는것도 너무 좋고 선넘고 다가와 줄땐 고맙게 느껴지곸ㅋㅋㅋ 난 고양이가 내 성격에 잘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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