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뭔갈 캐묻고
시어머니 복은 없나보네?혹은 타고난 복이 있구나?
복이 있긴 있나봐~
여기서 저 세줄이 다 각각 다른 사람한테 들은말
한명은 심지어 도배 계약할때 초면인 아줌마가 한 말이고
저런 말 들으면 기분이 확 나빠짐
저거 왜 저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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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뭔갈 캐묻고 시어머니 복은 없나보네?혹은 타고난 복이 있구나? 복이 있긴 있나봐~ 여기서 저 세줄이 다 각각 다른 사람한테 들은말 한명은 심지어 도배 계약할때 초면인 아줌마가 한 말이고 저런 말 들으면 기분이 확 나빠짐 저거 왜 저러는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