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카페에서 혼자 조용히 몽쉘 하나 까먹거나 귤 하나 까먹는 건 별 말 안 했더니 중고딩들 몰려와서 과자파티 하고 할머니들 모임하면서 귤을 박스로 사들고 옴ㅋㅋㅋ나이가 어리거나 많으면 적당히가 없어지나 좀 충격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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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 카페에서 혼자 조용히 몽쉘 하나 까먹거나 귤 하나 까먹는 건 별 말 안 했더니 중고딩들 몰려와서 과자파티 하고 할머니들 모임하면서 귤을 박스로 사들고 옴ㅋㅋㅋ나이가 어리거나 많으면 적당히가 없어지나 좀 충격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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