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좋아하는 딸랑구 친구/익들 특히...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느낌일까
좀 얼마나 잘해주셨으면 자식이 저렇게 엄빠바라기가 됐을지 상상도 안됨
아빠 오빠는 말해뭐해 ㅎㄴ의 정석이고
엄마는 아드리맘,ㅎㄴ의 옹호자,딸은 엄청 통제하면서 키우면서 아드리는 보듬고 옹호하면서 키우고 딱 요즘 뜨는 중년남미새st임ㅋㅋㅋㅋㅋㅋㅋ
난 울집 강아지만 좋지 인간가족들한텐 진짜 아무런 감정이 안들어 분노 밖에는 ㅠㅠ
걱정임... 가족 중 누가 죽으면 우는척이라도 해야할텐데 전혀 눈물 안나올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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