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별로란 후기 불만인 후기가 몇 개 우르르 있더라구
좋은 후기도 당연히 있는데 중간이 없는 거처럼 안 좋은 후기가 최근에 좀 몰려있었음
근데 아이디는 달라도 뭔가 말투가 다 비슷해보여서 리뷰신빙성을 잃음
뭐 그때그때 다를 수 있는데 방문시기도 비슷해서 큰 차인 없을 거 같거든
맛이야 개취라지만 객관적으로도 가격은 싼 거 맞는 거 같은데 비싸고 맛없다 할인해준다던데 안해준다 이런 게 많아서 이렇게 말하긴 뭐하지만 근처에 거지근성 진상손님한테 걸렸나하는 생각도 들고
원래 리뷰 잘 보고 대부분 어느정도는 경향성 믿는데 이정도로 안 믿기는 리뷰는 또 처음이야 우연히 갔다가 후에 리뷰를 봐서 그런가 선후가 바뀌면 달라보이나봄
반대로 리뷰부터 봤으면 우연이든 뭐든 안 들어갔을지도 모르는데 이래서 가게들이 리뷰에 더 목메다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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