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일본원작영화에 비해 확실히 아쉬운 느낌 원작내용을 너무 잘 기억하고 있어서 그런가어디가 아쉬운진 모르겠는데 느낀건 이런건 일본이 잘만드는것 같음 원작영화에서는 좀 울었는데 한국판은 끝까지 안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