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서 호구짓 하고 자꾸 도망가는 회피형 달래고 이해해주고 그러는거 그 회피형 괴물 만드는거랬는데
아니?
그냥 애초에 가면 썼던 괴물이였던거임. 잠깐 도파민 돌아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속아서 가면 쓴 괴물이였고
난 그냥 사랑하는 사람한테 최선을 다했고 고쳐볼 수 있다는 알량한 생각에 잠깐 넹글 돈 거임
울엄마아빠 그리고 내 친구들이 날 얼마나 귀하게 소중하게 키웠는데 감히 내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해
이 미친것 다시는 상종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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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아서 호구짓 하고 자꾸 도망가는 회피형 달래고 이해해주고 그러는거 그 회피형 괴물 만드는거랬는데 아니? 그냥 애초에 가면 썼던 괴물이였던거임. 잠깐 도파민 돌아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속아서 가면 쓴 괴물이였고 난 그냥 사랑하는 사람한테 최선을 다했고 고쳐볼 수 있다는 알량한 생각에 잠깐 넹글 돈 거임 울엄마아빠 그리고 내 친구들이 날 얼마나 귀하게 소중하게 키웠는데 감히 내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해 이 미친것 다시는 상종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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