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까지 열정넘치게 해외다니다가 22살에 강제로 코로나로 칩거하면서 내안의 집순이 게으름자아를 깨닫고 여행도 그전에 실컷 다녀서 설렘도 슬슬 사라지고 이젠 누가 여행가자해도 일정짜고 짐쌀 생각에 약간 꺼려짐ㅋㅋㅋㅜ 이렇게 사람이 바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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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까지 열정넘치게 해외다니다가 22살에 강제로 코로나로 칩거하면서 내안의 집순이 게으름자아를 깨닫고 여행도 그전에 실컷 다녀서 설렘도 슬슬 사라지고 이젠 누가 여행가자해도 일정짜고 짐쌀 생각에 약간 꺼려짐ㅋㅋㅋㅜ 이렇게 사람이 바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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