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5시부터 일어나서 엄마 일 시킴
며느리가 엄마 하나라 명절만 되면 엄마혼자 개고생
잔소리 겁나 심하고 가부장적임
그래서 할머니 싫은데 아빠는 나한테 효도강요
싫은 기색 조금이라도 보이거나 할머니 비위 안맞춰드리면 아빠가 경멸하고 화냄
시골도 아니고 아파트인데 데이터써야됨 좁고 냄새남
나 허리 안좋은데 바닥에 이불 깔고 한 방 4명이서 자야됨
평소에 12-1시에 자는데 친가 가면 10시에 소등, 폰도못봄
음식 맛없음 얼마나 오래된지 모르는 정체불명 반찬같은거
맛있는척하고 먹어야됨
할머니 성격도 유별나고 트집 엄청 잡음
그냥 벌써 스트레스받고 가는 생각만 하면 눈물날것같음
어릴 땐 할아버지 계셔서 (성격온화하고 중재역할)
이쁨받고 자주 가도 좋았는데 이젠 1년에 2번도 스트레스다
할머니집 가서 맛난거 왕창 먹고 힐링하다오는 친구들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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