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그런 지인이 있음. 몇번 의견충돌이 있었고 싸우기 싫어서 이제는 말도 안꺼내는데 한편으로는 답답해서 익인이들 의견이 궁금해
캣맘입장 : 불쌍하다. 그렇게 밥주고 물주고 돌봐도 얼마 못 산다. 동물이 무슨죄냐
반대입장 : 자연의 섭리다. 그렇게 좋아하면 입양해서 키우는건 뭐라 안하는데 입양도 안하면서 그렇게 키우는건 이기적인 심보 아니냐
고양이가 주위 새들을 재미도 죽이는 경우도 있는게 자연의 섭리 맞느냐
지하주차장이나 차 근처에 머물면서 차량에 흠집내는 것도 차주는 싫을 수 있다
난 반대의 입장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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